| 사이버테러로 지친 연예계,"이젠 그만 합시다" | 2007/09/12 21:5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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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이 끊임없는 사이버테러속에서 고통받고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있다.
11일 오전 정준하는 자신이운영하는 S가라오케에 여성접대부가 일을한다는
악성 루머로 인해 네티즌 사이 논란이 된 피해를 당했다.
연예계는 그동안 특정인물에 대한 비방성 댓글과 악성루머가
끊임없이 발생되며 당사자들에게 적잖은충격을 안겨줬다.
지난 2003년 연예계는 온라인 공간에 올라온 문희준 자살이란 글로 경악했다.
이 루머의 내용은 가수문희준이 기획사에서 숨진채 발견되었다는 것이었다.
또한 문희준은대마초 혐의로 구속이란 허위 글로 또 한번 속앓이를 했다.
같은 시기 변정수는 루머로 큰 화제에 올랐다. 기사 형식을 갖춘 이 글은
변정수 교통사고로 사망이라는 자극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당시 이 사건은 변정수 본인 뿐만 아니라 연예계 활동중인
모든 사람들에게 큰 혼란을 주었다.
최근 남희석 역시 인터넷커뮤니티사이트에 올라온 기사형식의
남희석 이혼설이란 이름의 루머로 쓴웃음을 지었다.
이에 남희석은 현재 잘살고 있지만 농담이라도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기분이 좋지 않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다른 경우지만 청소년들 사이에서는 자신이 지지하는
연예인과 상대적으로 비교되는 인물을 지정해 악성댓글과
루머를 퍼트리는 경우가 있다.
아이돌그룹 피해자 가운데 대표적인 예로 슈퍼주니어를 꼽을 수 있다.
슈퍼주니어는 최근 인기급상승하며 소녀팬들의 지지를 얻었지만
또다른 팬들의 시기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이들은 그동안
폭행사건,멤버 사이 불협화음,열애설등으로
계속해 사람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이에 많은 사람들은 특정인물을 논란거리로 몰아가는 악성 댓글과
루머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네티즌들은 한사람의 인생이
거짓으로 망가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의견이다.
그런가 하면 사이버 테러 수준의 악플들이 연예인을 극단적
선택으로 몰고가는 안타까운 사례도 있다. 올초 젊은 나이에
자살로 충격을 던진 유니의 경우 인터넷 악플에 심적 부담감을
안고 살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 연예계 관계자 역시 사실은 근거없는 헛소문으로 연예인들이
마음고생하고 있는것으로 알고있다며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워낙
베일에 꽁꽁 숨겨진 채 살아가다 보니 일반인들의 지나친 관심이
왜곡된 형태로 표출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출처 : 스포츠한국
네티즌도 분류가 있어서 악플성,진지성,건성성,눈팅성
퍼뜨리는것도 초스피드수준.....
네티즌하나하나가 거의 인터넷기자수준이죠ㅋㅋ
그만하자고 그만하진 않죠.. 다른방법이 없는한 악성루머는
계속 떠돌것 같네요
사이버테러, 연예인 악성루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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