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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칠해서 만든 환상적인 애니메이션 2008/08/26 23: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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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TO a wall-painted animation by BLU from blu on Vimeo.

 

 

대단한 열정임 인정.

 

www.blublu.org

 

위 사이트에 다양한 작품이 있음.

 

그라피티, 애니메이션, 댓글(0) l 트랙백(0)
장난감 낚시대로 초대형 메기 낚기 기록 세워 2008/08/26 2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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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cm 길이의 장난감 낚싯대에 80cm가 넘는 초대형 메기가 낚여 화제가 되고 있다고 22일 WBZ 뉴스 등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장난감 낚싯대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메기 낚시 기록을 경신한 주인공은 56세의 데이비드 헤이스.

노스캐롤라이나 윌크스 카운티에 살고 있는 헤이스는 최근 3살 난 손녀와 함께 집 뒷편의 연못에 출조를 나갔다. 헤이스의 손녀는 장난감 낚싯대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마침 손녀가 화장실에 간 사이 장난감 낚싯대에 '월척'이 걸린 것.

헤이스는 장난감 낚싯대에 걸린 월척을 끌어올리기 위해 약 30분 동안 물고기와 씨름을 벌였고, 마침내 10kg이 넘는 무게의 초대형 얼룩 메기가 물 밖으로 얼굴을 보였다고 언론은 전했다. 헤이스가 손녀의 장난감 낚싯대로 잡은 메기는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지금까지 잡힌 같은 종류의 물고기 중 가장 큰 것으로 공식 등재되었다고 언론은 덧붙였다.

유진우 기자

 

 

장난감 낚시대, 초대형 메기 댓글(0) l 트랙백(0)
성폭력 전과자들 "전자 발찌"로 이동경로 확인 2008/08/26 22: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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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성폭력 전과자들이 다음 달부터 자신의 이동 경로가 그대로 감독 당국에 노출되는 `전자 발찌'를 차게 된다.

법무부는 9월 1일부터 성폭력 범죄자에 대한 24시간 위치추적 제도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전자 발찌를 차게 될 대상은 두 번 이상 성폭력 범죄를 저지르거나 13세 미만의 어린이에게 성폭력을 가한 사람들로, 검찰이 재판 중 형량 구형과 함께 위치 추적을 청구하면 법원이 이를 최종적으로 결정하게 된다.

이와 별도로 징역형을 살다 만기 전에 가석방되는 성폭력범은 법무부가 위치추적 여부를 직접 결정한다. 법무부는 9월말 가석방 예정인 성폭력범 중 전자 발찌를 첫 착용하게 되는 사람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세트당 100만원 짜리인 `전자 발찌'는 손목시계 모양을 하고 있지만 인권 문제를 감안해 남의 눈에 띄지 않게 발목에 차도록 고안돼 있다.

이 장치를 착용한 성폭력 전과자는 발찌와 별도로 휴대전화와 비슷하게 생긴 교신장치를 주머니 등에 갖고 있어야 하고 발찌를 풀거나 끊는 등 이상 징후가 생기면 서울보호관찰소에 설치된 중앙관제센터에 자동으로 경보 신호가 들어온다.

전자 발찌를 찬 사람이 초등학교 등 접근이 금지된 지역에 접근하면 중앙관제센터에서 이를 1차로 감지해 경보 메시지를 보내고 2차로 전담 보호관찰관이 직접 찾아가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확인한 후 필요한 조치를 취하게 된다.

법무부는 주택, 고층빌딩, 지하철 등 다양한 상황에서 위치추적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1만회 이상의 시험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연말까지 가석방자와 집행유예자를 중심으로 300명 정도가 부착 대상이 될 것"이라며 "이 제도가 성폭력 범죄를 줄이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setuzi@yna.co.kr

 

13세이하는 좀 심각하다.

 

성폭력 전과자, 전자팔찌 댓글(0) l 트랙백(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