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무청은 4일 " 올해 상반기 내로 최홍만의 입영통지서가 발급될 것으로 본다 " 고 밝혔다고 합니다..
최홍만 측도 " 입영통지서가 나오면 군에 갈 것이며, 정정당당하게 군 문제를 해결하겠다 " 며 입대를 연기하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하네요.
최홍만은 만 19세였던 1999년 신체검사를 거쳐 4급 공익근무 판정을 받았는데, 예전에는 키 196cm 이상 몸무게 130kg 이상이면 면제를 받았지만 2006년 1월 병역법이 바뀌어 이러한 제한 규정은 폐지됐다고 합니다.
아직 정확한 입대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고 공익 26개월 근무예정이라고 합니다.
해외전지훈련이 군복무가 아닐까요?ㅎㅎㅎ
출처: 다음 스포츠 뉴스 & 연합뉴스